• UPDATE : 2018.12.12 19:17 수
> 문화
神占 오늘의 운세(2월14일)-58년 큰 경사/60년 투자 주의/88년 만사형통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2-14 11:02:1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神占 오늘의 운세(2월 14일)-58년생 큰 경사/60년생 투자 주의/88년생 만사형통
오늘의 운세(2월 14일·수요일·음력 12월 29일)

   
▲ 김희수 오늘의 운세
- 48년생 옷차림이 초라하면 위축된다. 60년생 매력 없는 곳엔 투자 말라. 72년생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돌진한다. 84년생 지나가는 소나기는 피하면 그만~.

- 49년생 자녀와 의견차이로 티격태격~. 61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긴다. 73년 마음 맞는 동료와 유쾌하게 한잔~. 85년생 상사의 눈치 적당히 보는 게 신상에 좋다.

호랑이- 50년생 절제된 행동이 필요하다. 62년생 성과는 작으나 웃음이 넘치는구나. 74년생 실력 발휘하여 악몽 끝낸다. 86년생 집착은 모든 문제의 시작임을 명심~.

토끼- 51년생 문제가 되는 그 차체를 없애라. 63년생 귀인의 빈자리는 크다. 75년생 까다로운 상사 때문에 속이 부글부글~. 87년생 가는 정이 있으면 오는 정도 있다.

- 52년생 먼저 양보하면 원하는 것 얻는다. 64년생 소문은 사실 확인부터 할 것. 76년생 공들인 일은 성과가 가시화 된다. 88년생 만사형통 의도대로 일이 풀려 즐겁구나.

- 53년생 고립상황서 빨리 탈피하라. 65년생 조직 떠받치는 실세로 부상한다. 77년생 가족과 소통이 잘 되니 집안에 훈풍이 솔솔~. 89년생 고민은 끝나고 선택만 남았다.

- 42년생 적당한 분풀이 대상이 필요하다. 54년생 돈 문제는 초반 대응 잘 하라. 66년생 어렵지만 기댈 언덕이 있어 든든하다. 78년생 신세한탄보단 자기계발에 힘써라. 90년생 좋은 일을 하고도 욕먹는 격이다.

- 43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 55년생 초심 잃으면 엉뚱한 손해 본다. 67년생 일에 치여 힘드나 보람찬 하루~. 79년생 동문서답 동료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91년생 일이 뜻대로 풀리니 마음도 너그러워진다.

원숭이- 44년생 대책 없이 일을 벌이지 말라. 56년생 그토록 찾아 헤매던 것은 가까이 있다. 68년생 우물가서 숭늉을 찾지 말라. 80년생 그대의 헌신에 찬사가 쏟아진다. 92년생 트러블엔 대화가 약이다.

- 45년생 집안문제는 통큰 결단이 필요하다. 57년생 목표달성은 쉽지 않을 듯. 69년생 후덕한 선배 덕에 웃음꽃이 핀다. 81년생 연인의 달콤한 문자에 황홀한 하루~. 93년생 앞길 막았던 장애물이 사라져 속이 시원.

- 46년생 생각이 다른 사람도 보듬으라. 58년생 인생에 훈장이 될 경사가 생긴다. 70년생 승부수는 빨리 던질수록 이득~. 82년생 전략이 완벽하니 큰 뜻은 이뤄진다. 94년생 도전할 일이 생겨 긴장한다.

돼지- 47년생 날개 부러진 새의 형국이다. 59년생 운기가 열려 하는 일이 잘 풀리는 날~. 71년생 뜻이 강하면 없던 길도 생긴다. 83년생 헛된 일에 정열을 쏟지 말라. 95년생 친구와 다툼은 피하는 게 상책.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