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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집 2018 아육대' 우주소녀 성소, 리듬체조 여왕의 귀환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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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2-14 02: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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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리듬체조 여왕' 우주소녀 성소가 돌아온다.

오는 15일, 16일 양일간 방송되는 MBC '설 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설 특집 2018 아육대')에서는 우주소녀 성소가 출격한다.

'아육대'의 상징이자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한 우주소녀 성소는 리듬체조 종목에 또 한 번 출격, 화려한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이번 '설 특집 2018 아육대'에는 우주소녀 성소를 비롯해 라붐 해인, 구구단 샐리, CLC 승연, 에이프릴 레이첼, 드림캐쳐 지유 등 총 6명이 리듬체조 선수로 출전했다.


   
▲ 성소. / 사진=MBC '설 특집 2018 아육대'


성소는 마지막 선수로 등장해 리듬체조 끝판왕의 등판을 알렸다. 앞서 성소는 2016년 '추석특집 아육대'의 리듬체조 종목에서 국가대표 선수급 무대를 선보이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번 '아육대'를 통해 리본 연기에 첫 도전한 성소는 보랏빛 리본을 들고 등장해 카리스마 넘치는 경기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특히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연기로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기는 성숙한 연기를 펼쳐 박수를 받았다.


   
▲ 승연-지유. / 사진=MBC '설 특집 2018 아육대'

   
▲ 해인-샐리-레이첼. /사진=MBC '설 특집 2018 아육대' 제공


리듬체조 부문에는 성소 외에 5명 선수 전원이 첫 출전하는 신예들로 구성돼 경기력이 베일에 쌓여있었다. 그러나 경기 당일, 모두가 수준급의 리듬체조 실력을 뽐내 장내를 깜짝 놀라게 했다. 뛰어난 신체조건은 물론, 월등한 연습량으로 실제 올림픽을 방불케 하는 경기를 선보였다는 후문.

신예 선수들의 막강한 돌풍 속에서 과연 성소는 리듬체조 여왕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다가오는 15일, 16일 오후 5시 10분 MBC '설 특집 2018 아육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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