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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이 직접 꼽은 4DX 명장면…와칸다 생생하게 느낀다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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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2-14 15: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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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채드윅 보스만이 직접 꼽은 '블랙 팬서' 4DX의 명장면은 뭘까.

설날 연휴 최고의 화제작 '블랙 팬서'(감독 라이언 쿠글러)가 오늘(14일) 대한민국 4DX 개봉 기념으로 블랙 팬서 역의 채드윅 보스만이 가장 기대되는 4DX 장면을 최초 공개했다.

채드윅 보스만이 꼽은 장면은 바로 와칸다에서 펼쳐지는 폭포 결투 신. '블랙 팬서'는 아프리카의 숨겨진 가상의 나라 와칸다에서 원초적인 자연환경과 최첨단 과학 기술이 만난 지점에서 각기 매력이 뚜렷한 액션 체험을 할 수 있다.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이 중 와칸다 국왕이 되기 위해 마지막 관문인 결투 신에서 시선을 압도하는 폭포가 등장하는데, 이 때 오감을 자극하는 4DX를 즐길 수 있다. 채드윅 보스만은 "단연 물로 구현하는 효과들"이라며 "박물관에서 비슷한 관람을 해 본 적이 있는데, 물 나오는 장면이 가장 좋았다. 그래서 폭포 장면을 가장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블랙 팬서' 4DX는 폭포에 있는 듯한 생동감과 함께 미지의 와칸다에 와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4DX 측은 폭포 위에서 왕좌를 건 결전의 장면과 매력적인 빌런 에릭 킬몽거와 티찰라가 결투하는 장면에서 이를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Face Water&Rain 효과, 그리고 협곡 사이를 누비는 장면에서 사용되는 Strom 효과 등을 통해 다채롭게 색다른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처럼 4DX로 신선한 극장 체험을 선사할 '블랙 팬서'는 가장 최적화된 무빙으로 부산 광안대교 자동차 추격은 물론 블랙 팬서의 동물적 감각이 살아있는 액션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더불어 4DX는 블랙 팬서의 최첨단 수트의 느낌과 디테일한 움직임까지 섬세하게 살려낼 예정으로, 신개념 설 연휴 최고의 엔터테이닝 영화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블랙 팬서' 4DX는 오늘 일제히 전국 31개 CGV 4DX관, CGV용산아이파크몰 4DX with ScreenX관에서 개봉하며, 전세계 57개국 482개 4DX관에서도 순차 개봉한다. 

한편 '블랙 팬서'는 역대 설날 연휴 개봉한 대표 4DX 흥행작 '겨울왕국'(2014),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를 잇는 높은 4DX 사전 예매율을 기록, 설날 연휴 사상 최고 4DX 흥행을 달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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