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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임창정, 제작자로 변신한 이유 "사회상 반영한 스토리라인에 매료"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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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2-19 09: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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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최고의 개성파 배우 군단이 뭉친 화제작 '게이트'는 임창정의 새로운 도전이기도 하다.

2018년 첫 번째 범죄 코미디 '게이트'가 오는 28일 개봉하는 가운데, 자타공인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이트'(감독 신재호)는 금고 털러 왔다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버린 국민 오프너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임창정은 "신재호 감독의 시나리오 초고를 읽고 사회상을 반영한 통쾌한 스토리라인에 매료돼 영화의 제작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사진='게이트' 현장 스틸컷


'게이트'는 임창정이 신재호 감독과 의기투합해 함께 설립한 영화사 삼삼공구 브라더스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시나리오 작업은 물론 캐스팅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본인의 촬영이 없는 날에도 매일 현장에 나와 다양한 의견을 피력하는 등 영화 제작 전반적인 부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전언이다.

정상훈은 "임창정은 연기적 스승이다. 민욱의 역할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주었다. 임창정은 아이디어가 넘친다. 촬영 현장에서 여러 제안을 내놓는다"라며 영화에 대한 임창정의 열정을 언급했다.

수많은 히트곡을 낸 가수이기도 한 임창정은 직접 영화 음악에도 참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 '게이트'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임창정은 작품에 대해 "사회의 권력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블랙 코미디 장르로 풀어냈다. 통쾌한 작품이 될 것이므로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무술년 새해를 장식할 범죄 코미디 '게이트'는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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