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방카와 배우 신민아의 투샷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방카와 신민아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 |
 |
|
|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이방카와 신민아는 과거 명품 브랜드 '발렌티노' 행사장에 함께 참석한 바 있다. 당시 다정하게 붙어 사진을 촬영한 두 사람은 우위를 가릴 수 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방카는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장녀로,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세븐틴과 베르사체 등에서 모델로 활동했다.
트럼프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자란 이방카는 트럼프의 비밀병기로 불리기도 했다. 미국 대통령선거 당시 사실상 선거운동을 진두지휘했다는 평가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