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혜리가 봄을 부르는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가수 겸 배우 혜리와 함께한 화보를 21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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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그라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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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그라치아 |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혜리는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성숙한 눈빛을 선보였다.
혜리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장식된 목걸이와 레이어드 된 초커를 착용했으며, 길게 떨어지는 체인 포인트의 이어커프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크리스털 버튼이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화이트 컬러 셔츠와 레이스 스커트로 우아한 봄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지난 1월 종영한 MBC '투깝스'에서 열연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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