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빙상 요정 최다빈과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기둥 심석희 선수의 드레스 자태가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최다빈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석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12월 14일 MBN 여성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촬영됐다.


   
▲ 사진=최다빈 인스타그램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다정하게 붙어 인증샷을 찍으며 우정을 뽐냈다. 최다빈은 하늘색 오프숄더, 심석희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최다빈은 "오늘 미모 포텐 터진 서키 언니. 너무 이뻤어요"라는 코멘트를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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