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방남, 막을 내린 평창동계올림픽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26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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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는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안상수 자유한국당 의원이 출연,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방남을 놓고 정면으로 충돌한 여야의 입장을 전한다.
3부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송승환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이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을 마친 소감을 전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 코너에서는 강형석 일요신문 기자가 'MB 누나, 고철업체도 비자금 창구?'라는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글로 보는 글로벌' 코너에서는 임상훈 인문결연구소 소장(국제문제평론가)이 '유엔 안보리 휴전 결의안 채택, 시리아 동구타 대학살 멈추나?'라는 내용으로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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