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김민정 아나운서는 숙명여대에서 무용학과 국문학을 전공한 후 2011년 KBS 공채 38기로 입사했다.
그는 대학교 재학 시절 홍보 모델을 지내는 등 미모와 지성을 겸비해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 |
 |
|
| ▲ 사진=KBS1 |
KBS 입사 후 '브라질월드컵 투나잇', '발칙한 사물이야기, 다빈치 노트', '뉴스7'을 진행했으며, 현재 'KBS 뉴스9'의 간판 앵커로도 활약하고 있다.
김민정 아나운서는 입사 동기인 조충현 아나운서와 5년간 비밀 연애 끝에 지난 2016년 9월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