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비투비 정일훈이 솔로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패션매거진 쎄씨(CeCi)는 비투비 정일훈과 함께한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정일훈은 평소 화보 작업과 패션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만큼 준비된 모든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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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쎄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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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쎄씨 |
정일훈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솔로 앨범 발표를 앞둔 설렘을 전했다. 그는 "오래전부터 준비했기 때문에 이미 많은 부분이 완성됐다"면서 "오래 준비했으니 빨리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크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그렇다고 급하게 보여주기보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와 의도를 더 쉽게,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천천히 다가서고 싶다. 그래서 꾹 참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함께 노력한 모두를 위해 더 많은 사람들과 음악을 공유하고 싶다는 작은 바람도 전했다.
정일훈은 비투비의 솔로 프로젝트 'Piece of BTOB(피스 오브 비투비)'를 통해 솔로곡 '팬시 슈즈'를 발표했으며, 비투비 앨범에서도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곧 발매되는 첫 번째 정식 솔로 앨범에서 역시 전 곡을 직접 프로듀싱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정일훈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쎄씨 3월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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