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박보검과 구구단 김세정이 코카콜라 2018년 봄 캠페인 모델에 선정됐다.
코카콜라 측은 "자신만의 매력을 꽃처럼 활짝 피워내고 있는 배우 박보검과 봄처럼 상큼한 매력으로 노래,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세정의 이미지가 이번 코카콜라의 봄 캠페인과 잘 부합해 함께하게 됐다"며 박보검·김세정의 모델 선정 소식을 28일 전했다.
이어 "싱그러운 봄을 맞아 꽃이 활짝 피듯, 박보검 김세정과 함께하는 코카콜라 봄 캠페인을 통해 추위에 움츠러들었던 소비자들의 마음과 희망도 짜릿하게 꽃피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
 |
|
| ▲ 사진=코카콜라 제공 |
박보검은 코카-콜라의 2017년 '당기면 가까워져요!' 캠페인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에 이어 이번 봄 캠페인 모델로도 선정되면서 코카-콜라와의 짜릿한 인연을 다시 한번 이어간다.
'보검매직', '꽃보검' 등 자신만의 수식어를 생산해내며 매력을 꽃피우고 있는 박보검은 JTBC '효리네 민박2'의 깜짝 출연을 예고하는 등 리얼 예능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박보검이 표지 모델로 나선 대만 패션지 보그 2월호는 발매 당일 발행된 8만부가 매진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는 등 한국을 넘어 한류스타로서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구구단 멤버 김세정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통해 특유의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데뷔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 박보검과 함께 올 봄 코카-콜라의 새 모델로 봄처럼 싱그럽고 풋풋한 매력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