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안일강이 '추리의 여왕2'에 뜬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이하 '추리의 여왕2')에 특별 출연 소식을 전한 배우 안길강이 기대감을 상승시키는 스틸 2종을 28일 공개했다.

안길강은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추리의 여왕 시즌1'에서 20년 경력의 관록 넘치는 베테랑 형사지만, 귀여운 허당 매력을 지니고 있는 배광태 팀장 역을 완벽 소화해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은 바 있다. 


   
▲ 사진='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


안일강은 시즌1를 통해 인연을 맺은 출연 배우와 제작진을 위해 한 치의 망설임 없이 흔쾌히 특별 출연에 응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안일강이 벅차오르는 감정을 애써 억누르듯이 앙다문 입매, 누군가를 향해 건네는 손인사 등의 모습이 담겨 그가 어떠한 상황에 처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명품 신스틸러의 진면모를 톡톡히 보여줄 안길강은 오는 3월 3일 첫 방송되는 OCN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딸이 세상의 전부인 '딸바보 아버지' 김호기 역으로 열연,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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