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하현우와 열애 소식을 전한 허영지의 이상형 발언이 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30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허영지가 과거 한 방송에서 이동욱에게 공개적으로 고백했다가 최근 마음이 바뀐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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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
이날 허영지는 "사실 (이동욱에 대한)마음이 변했다. 현재는 '사랑의 온도' 양세종 씨가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가 (이동욱을)너무 붙잡고 있는 거 같았는데 이제 놓아드리겠다"며 양세종을 향해 "드라마 재밌게 잘 봤고 로맨틱하시더라. 나중에 기회 되면 만났으면 좋겠다"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
허영지가 해당 방송 이후 하현우와 열애를 시작한 사실이 알려지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상황.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수상한 가수'의 고정 패널로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한 달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허영지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하현우를 만나 연락을 하던 중 최근 좋은 감정을 갖게 됐다고.
하현우는 올해 38세, 허영지는 25세로 13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고 연인으로 발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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