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전현무가 유재석, 김국진을 제치고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2018년 3월 조사결과 1위 전현무, 2위 유재석, 3위 김국진으로 분석됐다"고 3일 밝혔다.
2018년 3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위까지 순위는 전현무, 유재석, 김국진, 양세형, 이상민, 박나래, 박명수, 조세호, 김종국, 김준호, 김구라, 서장훈, 차태현, 이경규, 하하, 이광수, 김종민, 신동엽, 이수근, 김숙 순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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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M C&C |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예능 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2018년 3월 분석 결과, 전현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전현무는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함께 출연하고 있는 한혜진과의 열애사실이 공개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내 브랜드 참여와 이슈, 소통, 확산까지 급등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능방송인 2018년 3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전현무 브랜드는 링크분석을 보면 '사랑하다, 똑똑하다, 싫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한혜진, 나혼자산다, 주차'가 높게 분석되었다. 전현무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52.17%로 나왔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2월 1일부터 2018년 3월 2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인 36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6,370,68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참여, 미디어, 소통, 확산을 측정하였다. 지난 2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58,779,478개와 비교하면 38.12% 줄어들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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