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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업라이징' 메가톤급 전투 온다…집시 어벤져 위기와 회심의 반격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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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3-12 08: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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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전 세계가 기다려온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더욱 강력해진 적과의 메가톤급 전투를 예고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퍼시픽 림2') 측이 전대미문의 스케일을 단번에 느낄 수 있는 파이널 포스터와 '벌크업 액션' 영상을 12일 공개했다.


   
▲ 사진='퍼시픽 림: 업라이징' 파이널 포스터


영화 '퍼시픽 림: 업라이징'(감독 스티븐 S. 드나이트)은 더 강력하게 진화한 사상 최강의 적에 맞선 거대 로봇 군단의 메가톤급 전투를 그린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파이널 포스터에는 초특급 전투로 인해 도시 전체가 파괴된 모습이 담겨 있다.

거대 로봇들의 리더로 언제나 당당한 모습을 자랑하던 집시 어벤져가 위기에 처한 모습은 사상 최대의 적과의 전투로 인해 위기에 봉착한 인류의 모습을 그린다.


   
▲ 사진='퍼시픽 림: 업라이징' 예고 영상


파이널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벌크업 액션' 영상에서는 전작 '퍼시픽 림'에서 압도적인 리더십을 발휘한 영웅 스태커 펜테코스트의 아들 제이크 펜테코스트(존 보예가)가 등장한다. 

"우리가 세상을 바꿀 시간이 왔다"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은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기대케 하며 동시에 히어로의 세대교체를 예감케 한다. 

거대 로봇을 단번에 제압할 만큼 압도적인 파워를 자랑하는 카이주의 모습은 위기에 봉착한 인류의 모습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하지만 화려한 몸놀림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전투 스킬을 선보이며 카이주를 단번에 압도하는 집시 어벤져의 모습은 거대 로봇 군단의 사상 최대의 반격을 예고, 한층 강력해진 액션 스펙터클을 기대하게 한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오는 21일 IMAX 개봉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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