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20 18:56 토
> 미분류
[기업PR]오비맥주, 봄 맞아 '호가든 체리' 한정 출시
상큼한 체리 과즙으로 맛낸 밀맥주...3월말 판매 예정
승인 | 김영진 차장 | yjkim@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3-21 15:51:03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호가든 체리' 한정판./사진=오비맥주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오비맥주는 벨기에 정통 밀맥주 호가든이 벚꽃이 피는 봄을 맞아 '호가든 체리'를 한정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호가든 체리'는 지난 여름과 겨울에 각각 선보인 '호가든 레몬'과 '호가든 유자'에 이은 한정 기획 제품이다. 

호가든 체리는 호가든 고유의 밀맥주 맛에 상큼한 체리의 풍미가 어우러진 맥주다. 천연 다크 스위트 체리 과즙과 체리 시럽, 체리 꽃향을 첨가해 맛을 차별화했다. 알코올 도수는 호가든 오리지널과 같은 4.9도다. 

이번 호가든 체리 패키지는 밀맥주를 상징하는 하얀 바탕에 분홍색 체리 꽃이 어우러져 봄 분위기를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호가든 체리'는 500ml 캔 제품으로 가격은 2000원대 중반대이다. 봄 시즌 동안 국내 편의점, 할인점을 통해 3월말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호가든 브랜드 관계자는 "호가든 체리의 향긋한 풍미와 함께 꽃들이 만연하는 봄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며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혁신제품을 지속 선보임으로써 다양한 소비자 입맛을 충족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가든은 1445년 벨기에 지방의 수도원 문화에서 탄생한 600년 전통의 벨기에 대표 밀맥주로 큐라소 오렌지 껍질과 고수가 함유돼 특유의 부드러운 맛과 향을 자랑한다. 전 세계 7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이런 기사 어때요?]

오비맥주 카스, 고든램지와 광고 모델 재계약
오비맥주, 신임 사장에 브루노 코센티노 선임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