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채무 소유 놀이동산 ‘두리랜드’의 입장료가 공짜라고 알려져 화제다.

두리랜드 놀이기구는 1000원 정도의 이용료가 있으나 입장료는 무료라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 JTBC 캡처

단 주말·공휴일에는 주차비 3000원을 별도로 받는다고 전해졌다.

경기도 장흥에 위치한 두리랜드는 10여 종의 놀이기구가 설치된 3000평 규모의 공원으로 지난 1989년부터 임채무가 직접 운영 중이다.

특히 임채무는 직접 제작한 다리와 아시아에서 제일 큰  ‘점폴린’이 두리랜드의 자랑이라고 소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채무 두리랜드 놀러가보고 싶다” “임채무 두리랜드 대박이네” “임채무 두리랜드, 어디에 있는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신진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