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하늘 기자] 삼성화재는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최영무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 최영무 삼성화재 대표이사 프로필 사진/사진=삼성화재 제공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후 1987년 안국화재(현 삼성화재) 공채로 입사해 영업 지점장을 시작으로, 지난 30년간 삼성화재 인사팀장과 전략영업본부장, 자동차보험본부장을 역임했다.

정기 주총에서는 이범 삼성화재 부사장과 배태영 삼성화재 전무도 사내이사로 새로 선임됐다.

아울러 삼성화재는 행정고시 19회 출신으로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조달청장 등을 역임한 김성진 숭실대 겸임교수 및 법무법인 화우 고문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