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문상진 기자]3월 넷째주인 24일 799회차 나눔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10명이 나오면서 현재까지 로또 누적 1등 당첨자 수는 총 5234명이 됐다.지난 798회차 나눔로또에서 1등 당첨자가 7명이 나오면서 27억 원대를 기록했던 당첨금은 18억원대로 떨어졌다. 

3월 들어 자동선택 당첨자만 나오다 798회차에서는 수동 4명, 자동 3명, 799회차에서는 자동 6명 수동 4명이 나오면서 로또당첨번호조회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특히 2주 연속 1등 당첨자를 1명도 배출하지 못했던 서울에서 2곳이 나오면서 로또 판매점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 3월 넷째주인 24일 799회차 나눔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10명이 나오면서 현재까지 로또 누적 1등 당첨자 수는 총 5234명이 됐다. /사진=나눔로또 홈페이지

798회차에는 부산 2곳, 경남 2곳, 경기 1곳, 충남 1곳, 전남 1곳이었으나 799회차에서는 서울 2곳, 인천 1곳, 경기 1곳, 강원 1곳, 충남 2곳, 전남 1곳, 경북 1곳, 경남 1곳으로 전국에서 골고루 나왔다. 선택유형은 798회차 수동 4명, 자동 3명에서 799회차 자동 6명 수동 4명이었다.

현재까지 나눔로또 1등 최고 당첨금은 이월된 19회차에서 당첨자 1명이 나오면서 407억2295만9400원을 기록했다. 최저 당첨금은 4억593만9950원이었다. 최다 당첨자는 546회차에서 배출한 30명이다.

최근 3개월 로또 1등 당첨자는 1월 첫째주 788회차 13명, 둘째 주 789회차 15명, 셋째주 16명, 넷째 주 14명으로 58명의 당첨자를 배출했다. 2월 첫째주 7명, 둘째주 5명, 셋째주 7명, 넷째주 11명 등 30명이 행운을 잡았다. 3월 들어 첫째주 7명, 둘째주 8명, 셋째주 7명, 넷째주 10명으로 32명을 기록하고 있다.

로또 1등 10회 당첨금을 살펴보면 789회차 11억4097만 원 790회차 11억6051만 원, 791회차 12억5308만 원, 792회차 26억5573만 원, 793회차 37억5014만 원, 794회차 26억5094만 원, 795회차 17억1497만원, 796회차 27억6349만 원, 797회 23억9702만 원, 798회차 27억1079만 원, 799회차 18억2642만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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