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가연이 더욱 깊어진 목소리와 감성으로 돌아온다.
싱어송라이터 이가연은 오는 2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기다림의 끝'을 발표한다.
'기다림의 끝'은 피아노 선율과 보컬로 이루어진 감성적인 발라드곡으로, "나의 하루는 그대를 맴돌아/ 그대의 하루는 나 없이 지나가" 등의 가사를 통해 짝사랑하는 이의 감정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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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기다림의 끝' 앨범 자켓 |
'너란 사람' 이후 1년 6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 이가연은 "지금까지의 곡보다 깊은 감성과 울림을 전하고 싶었다"고 새 싱글 발매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6년 싱글 앨범 'Rest In Peace'로 데뷔한 이가연은 다양한 공연을 통해 라이브 내공을 쌓아왔다.
현재 백석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보컬 전공 2학년에 재학 중이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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