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종석이 YN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YNK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이종석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며, 아직 결정되진 않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종석은 오는 31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 앞서 YG 측은 이종석과 충분한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지금까지 그래왔듯 그를 언제나 신뢰하고 응원한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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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미디어펜 DB |
YNK엔터테인먼트에는 이종석의 차기작인 SBS 2부작 '사의 찬미'에 함께 출연하는 신혜선을 비롯해 김현주, 김인권, 이주영, 스테파니 리 등이 소속돼 있다.
2016년 5월 YG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종석은 드라마 '더블유'(W), '당신이 잠든 사이에'와 영화 '브이아이피'(V.I.P)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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