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안녕하세요'에서 모모랜드 주이가 데뷔 후 달라진 오빠의 모습을 폭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는 모모랜드, NCT 127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에 집착하는 4살 차이 친오빠로 인해 고민이라는 29세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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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
이에 MC 김태균이 모모랜드 주이를 향해 "오빠가 이러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그는 "소름 끼친다. 안 된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모모랜드 주이는 "오빠가 예전에는 남동생 대하듯 했다면 지금은 연예인처럼 대한다"며 "트와이스 사인 좀 받아달라고 전화하기도 했다"고 밝혀 연신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안녕하세요'는 소통 부재로 인한 사람들 사이의 벽을 허물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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