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불 밖은 위험해' 시우민이 상큼한 첫 방송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가 엑소 시우민의 소년미 넘치는 촬영 비하인드컷을 29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우민은 편안한 홈웨어를 입고 환한 미소를 보이며 팬심을 설레게 했다.


   
▲ 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제공


'이불 밖은 위험해' 제작진은 지난 26일 시우민의 생일을 맞아 생일 파티를 준비하기도 했다고.

이에 시우민은 깜짝 놀라며 "'이불 밖은 위험해' 100회에도 꼭 함께 하고 싶다"며 감동을 드러내는가 하면, "2018년 MBC 연예대상에 '이불 밖은 위험해' 멤버로 참석하고 싶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4월 10일 엑소 유닛 '첸백시' 컴백 준비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이불 밖은 위험해'의 첫 방송 많은 기대해달라. 첸백시 앨범도 화이팅"이라며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

'이불 밖은 위험해'는 집돌이 연예인들의 공동 휴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불 속을 좋아하는 집돌이들이 이불 밖 여행을 떠나 느리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얻어가는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오는 4월 5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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