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용준형이 엘르맨 홍콩의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용준형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는 홍콩의 유명 패션 매거진 '엘르맨 홍콩' 4월호 화보컷을 30일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2016년도 한국, 대만, 홍콩, 중국의 대표 스타를 선정해 창간 3주년을 기념하는 커버에 이은 두 번째 커버 장식으로, 용준형의 중화권 내 인기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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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엘르맨 홍콩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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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엘르맨 홍콩 제공 |
공개된 화보 속 용준형은 내츄럴한 분위기에서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수트를 입고 스위트한 매력을 뽐냈다.
용준형은 프로다운 면모를 십분 발휘. 콘셉트에 맞는 포즈와 표정, 캐주얼부터 정장까지 뛰어난 의상 소화력을 자랑하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용준형은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가수와 프로듀서로서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를 비롯해 하이라이트 멤버들과 팬들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한편 용준형은 지난 22일 디지털 싱글 '소나기'를 발표, 각종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음원 강자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용준형은 오는 4월 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하이라이트의 첫 번째 팬 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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