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시영이 출산 두 달 만에 '선을 넘는 녀석들'로 복귀, 활동을 재개한다.

30일 오후 첫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김구라·설민석·이시영이 치열한 지식 대결을 펼친다.

'선을 넘는 녀석들'은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을 직접 두 발로 경험하며 비교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일상생활 모습부터 고유한 역사까지 탈탈 털어보는 신개념 세계 탐사 예능이다.


   
▲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예고편


이날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걸어 다니는 잡학사전' 김구라와 '역사의 신' 설민석이 출연해 팽팽한 지식 대결은 물론 반백 살 동갑내기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권투로 다져진 강철 체력과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는 배우 이시영이 합류, 지난 1월 출산 후 처음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찾는다.

특히 이시영은 과거 수능 사회탐구 영역 만점은 물론, 역사학자를 꿈꿨다며 반전 면모를 뽐내 김구라, 설민석을 바짝 긴장시켰다는 후문이다. 

16부작 시즌제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은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선 이야기로 오늘(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포스터

   
▲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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