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2018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 검찰 조사로 드러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시 7시간 행적, 천안함 의혹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30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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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2부 '남과 여' 코너에서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2018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 '세월호 7시간'에 대한 여야 입장을 전한다.
3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강윤기 KBS PD가 '추적 60분'에서 8년 만에 다시 천안함 의혹을 추적한 이유를 밝힌다.
이어 '쇼미더머니' 코너에서는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플랜다스의 계', 기재부, 다스 주식 조속 평가하라"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까칠한 미식가' 코너에서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가 단맛의 신화에 대해 전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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