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전석호가 결혼 2년 만에 득녀했다.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한 산부인과는 지난달 13일 블로그를 통해 "배우 전석호 부부, 지난 3월 8일 21시 19분 첫아, 3.1kg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예쁜 공주입니다"라고 밝혔다.
전석호는 2016년 5월 일반인 여성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뒤늦게 알려진 전석호의 득녀 소식에 많은 팬들이 축복을 보내고 있다.
| |
 |
|
| ▲ 사진=샛별당엔터테인먼트 제공 |
2000년 영화 '하면 된다'로 데뷔한 전석호는 2014년 tvN '미생'에서 하 대리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드라마 '굿와이프', '힘쎈여자 도봉순' 등과 영화 '굿바이 싱글',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박 형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