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로꼬와 어머니의 애정 가득한 카카오톡 대화가 온라인을 강타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너무 귀여운 래퍼 로꼬와 로꼬 어머니의 카톡 대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에는 로꼬와 '마미'라고 저장된 로꼬의 어머니의 카카오톡 대화가 담겨 있다.

로꼬는 "숙소 들어갔냐"는 어머니의 물음에 대답과 함께 셀카 사진을 보냈고, 어머니는 "와 이리 못생겼지"라고 답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로꼬는 지난달 14일 신곡 '나타나줘'(feat. 박재범)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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