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무한도전'이 13년 역사를 돌아보는 스페셜 방송으로 종영의 아쉬움을 달랜다.

MBC는 오는 7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무한도전 스페셜 코멘터리'를 방송한다고 6일 밝혔다.

김태호 PD와 멤버들은 '무한도전' 13년을 빛낸 화제의 에피소드와 레전드 특집들의 뒷이야기를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이라는 타이틀로 공개할 예정이다.


   
▲ 사진=MBC '무한도전' 제공

   
▲ 사진=MBC '무한도전' 제공


'무한도전' 제작진은 "유재석이 첫 공식 인터뷰를 통해 촬영 당시의 생생한 현장과 그 때의 속마음을 밝히고 박명수, 정준하, 하하가 '무한도전'에 멤버로 처음 등장한 특집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고 예고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보고 싶다 친구야!' 특집을 끝으로 13년간 이어온 첫 시즌을 종영한 '무한도전'의 후속으로는 최행호 PD의 음악퀴즈쇼 '뮤직큐(가제)'가 오는 28일부터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