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석준이 오늘(6일) 띠동갑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한다.

방송인 한석준은 6일 오후 5시 경기도 모처에서 1년여간 교제해 온 12살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한석준이 재혼인 점을 고려해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이광용 KBS 아나운서가 맡고, 축가는 유리상자 이세준이 부른다.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한석준은 2015년 퇴사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 사진=SM 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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