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무한도전' 양세형·조세호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양세형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박 3일간의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사진=양세형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무한도전' 멤버 양세형, 조세호와 개그맨 이진호가 다정하게 붙어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세형은 "#긴자 #조세호 #귀 #곱창 #막창 #맞춤형마스크찾음 #걸어가다몇번벗겨짐 #바람불지마 #테이프로고정해야함 #아귀 #짝귀 #세호귀 #더럽 #사랑" 등 다수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달 31일 '보고 싶다 친구야!' 특집을 끝으로 13년간 이어온 첫 시즌을 종영한 MBC '무한도전'은 오늘(7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무한도전 스페셜 코멘터리'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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