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마골피가 은퇴 앨범을 발표했다.
가수 마골피는 6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마지막 미니앨범 '트래블러'(Traveler)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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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마골피 미니앨범 자켓 |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충분히 괜찮아'를 비롯해 '트래블러', '새드엔딩', '초콜릿 파이', '충분히 괜찮아' 등이 수록됐으며, 마골피는 올가을 발매하는 싱글을 마지막으로 가요계에서 은퇴한다.
2007년 디지털 싱글 '비행소녀'로 데뷔한 마골피는 지난 2016년 6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 변함없는 가창력과 동안 미모를 뽐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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