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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PR]중고차도 리스 시대…'현대캐피탈 중고차 리스' 인기
승인 | 김하늘 기자 | ais8959@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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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4-09 17: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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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김하늘 기자] #사회 초년생인 직장인 A씨는 자동차 구매가 망설여진다. 운전 경력도 많지 않고, 차량 구매로 인한 목돈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근무지가 바뀌면서 차량이 필요해진 A씨가 선택한 것은 ‘중고차’다.

하지만 기존 중고차 시장에 대한 불만과 현금 또는 할부로 구매해야 한다는 부담에 선뜻 결정이 망설여졌다. 이러한 A씨의 고민을 덜어준 곳은 ‘현대캐피탈’이다. 주변 지인들의 추천으로 찾은 현대캐피탈 인증중고차 매장을 가보니, 깔끔한 매장과 차량에 가격까지 투명해 믿음이 갔다. A씨가 가장 반겼던 것은 ‘리스’가 가능하다는 점. 할부보다 낮은 월 납입료에 시세에 대한 걱정도 없어 구매를 바로 결정했다.

   


자동차에 대한 인식이 소유에서 이용으로 바뀌면서, 자동차 관련 임대 상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러한 바람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고차 시장에도 불고 있다. 기존에는 중고차 거래 시 현금과 할부만 가능했지만, 이제 리스를 통해 중고차 이용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자동차를 합리적으로 이용하려는 고객이 늘면서 관련 상품에 대한 문의와 거래량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중고차도 이제 리스 시대가 열린 것이다.

중고차 시장에서 리스는 불모지에 가까웠다. 불투명한 유통구조와 매매상사의 세원 노출 부담으로 고객에게 리스 상품을 권유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대캐피탈은 ‘금융회사가 엄격하게 인증한 중고차’인 인증중고차를 중심으로 중고차 리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실제 현대캐피탈 인증중고차 매장에서 판매되는 차량의 40%는 리스다. 현대캐피탈은 리스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지속적인 확대 전략을 통해 중고차 금융 시장을 이끌고 있다. KB캐피탈 등 후속 주자들이 뒤따르고 있으나,현대캐피탈은 부동의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다.
  
현대캐피탈 중고차 리스를 통하면, 할부보다 저렴한 월 납입료로 중고차를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쏘나타를 중고차 할부 상품으로 구입하려면 월 51만원 가량을 부담해야 하지만, 리스는 월 33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모닝, 레이 등 경차의 경우는 대중교통 이용금액 수준인 월 10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다. 월 납입료 부담 뿐 아니라 중고차 시세에 대한 부담도 없다. 현대캐피탈 중고차 리스는 최대 5년 후의 가격을 보장해주기 때문에, 리스 이용 후 차량 반납 때 발생하는 시세에 대한 걱정이 없다.
  
중고차 리스 이용객을 위한 현대캐피탈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도 장점이다.

현대캐피탈 중고차 리스는 전국 10개 지점 30명의 전문상담인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상담센터를 통해 차량 안내와 리스 상담이 가능하다. 업계에서 이정도 규모를 갖춘 곳은 현대캐피탈이 유일하다. 특히 현대캐피탈 인증중고차를 통하면 중고차 선택부터 사후관리까지 챙겨줘 든든하다. 현대캐피탈 인증중고차는 4년, 10만km이내의 무사고 차량만 제공하고 있어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 또 중고차 리스 이용 시 엔진·미션 등 주요 부품에 대해 보증서비스도 제공한다. 제조사 보증기간 이후부터 6개월간 제공되며, 신차 출고기준 3년 미만 차량은 최대 2년 6개월까지 안심하고 탈 수 있다.
  
   


현대캐피탈 중고차 리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현대·기아차의 경우 현대캐피탈 인증중고차에서 원하는 차량을 찾으면 된다. 차량별로 월 납입금이 표기돼 있어 고객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국내 다른 브랜드나 수입차를 원하는 경우에는 SK엔카 직영몰에서 찾으면된다. 

현대캐피탈 리스 상품은 디지털 자동차 금융 시스템을 적용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그 동안 중고차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많은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복잡한 신청절차를 거쳐야만 했다. 이제는 본 시스템을 통해 구비서류나 전화 한 통 없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대출 신청을 할 수 있어 고객의 편리함이 배가 됐다.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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