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V앱'을 통해 엑소 첸백시가 활기찬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엑소 첸백시(EXO-CBX)는 9일 오후 네이버 V앱 라이브 '월요일의 첸백시'를 진행, 컴백을 하루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 사진=V앱 라이브 '월요일의 첸벡시' 방송 캡처


첸은 "저희 첸백시가 곧 컴백을 앞두고 있다"며 "저희 새 앨범에는 총 7곡이 들어가 있다. 월화수목금토일 7일 모두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7곡으로 제작했다"고 새 앨범을 소개했다.

엑소 첸백시는 컴백과 함께 일주일 내내 팬들과 만나는 콘텐츠도 준비했다고 밝혀 반가움을 샀다. 이번 V앱 라이브를 시작으로 일주일간 네이버 V LIVE의 EXO 채널을 통해 매일 다른 콘셉트로 스페셜 릴레이 생방송 '월화수목첸백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을 촬영한 엑소 첸백시. 첸은 "정말 오랜만에 리얼리티를 찍었는데, 힐링되는 기분이었다"며 "다음에는 엑소 완전체로 리얼리티를 찍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엑소 첸백시는 오늘(10일) 오후 6시 두번째 미니앨범 'Blooming Days'를 발매한다. 

신곡 '花요일'(Blooming Day)은 멤버들의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이는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꽃처럼 마음에 피어나 하루를 바꿔버린 그녀에게 전하는 달콤한 고백을 가사에 담았다.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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