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슈퍼주니어가 또다시 '홈쇼핑 완판남'에 등극했다.
그룹 슈퍼주니어는 12일 오후 CJ오쇼핑 슈퍼주니어 전용 홈쇼핑 채널인 '슈퍼마켓'에 출연했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데일리 셀프케어 전문 브랜드 에이바자르의 마스크팩 판매와 함께 이색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지난해 블랙 패딩 판매에 이어 완판 신화를 또 한 번 썼다.
이날 슈퍼주니어가 완판에 성공한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슈퍼주니어 팬클럽인 'E.L.F.'(엘프)의 이름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계획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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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슈퍼마켓'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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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슈퍼마켓' 방송 캡처 |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11월 정규 8집 앨범 'PLAY' 20만 장 판매 돌파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CJ오쇼핑 방송에 출연, 방송 중 4,800여 콜이라는 동시 접속 최다 콜 수로 상품 매진을 기록하고 총 21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슈퍼주니어는 12일 오후 정규 8집 리패키지 앨범 'REPLAY'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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