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9.19 16:13 토
> 연예·스포츠
'욕설 퇴장' 이용규, KBO 엄중 경고…추가 징계는 않기로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4-16 17:02:37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석명 기자] 판정 불만으로 욕설을 해 퇴장당한 이용규(한화 이글스)가 엄중 경고를 받았다. 관련된 추가 징계는 없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 13일 삼성-한화전에서 욕설로 퇴장 당한 이용규에게 KBO리그 규정 벌칙내규 3항에 의거해 엄중 경고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 사진=한화 이글스


이날 내부 회의를 한 KBO는 "이용규에게 엄중 경고로 주위를 줬다. 추가적인 징계 조치는 없다"면서 "향후 이같은 일이 재발할 경우 더욱 강력히 제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용규는 13일 삼성전 7회 타석에서 구심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 당했다. 퇴장 명령을 내린 황인태 구심이 밝힌 퇴장 사유는 욕설이었다. 

하지만 이용규는 스트라이크 판정에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혼잣말로 욕설을 한 것이지 심판을 향한 욕설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