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엠 군산공장 정문 /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한국지엠 노사의 임단협 8차교섭이 어렵게 진행됐지만 서로의 입장차이만 재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16일 한국지엠 노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 8차 교섭을 진행했다. 

이날 회사는 비용절감자구안에 대한 잠정합의를, 노조는 군산고용문제를 포함한 일괄 타결을 서로간의 입장으로 확인했다. 

노사 양측은 차기 교섭일정은 간사간 논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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