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4.21 19:11 토
> 사회
강원장애인단체 "장애인 자립생활권 보장" 촉구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4-17 14:56: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강원지역 장애인단체가 춘천시청과 강원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자립생활권 보장을 17일 촉구했다.

도내 장애, 인권, 노동, 사회단체의 모임인 4.20 강원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이날 성명을 통해 "특별교통수단지원, 활동보조지원 등 장애인 자립에 필요한 제도들이 예산 부족을 핑계 삼아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장애인 콜택시의 경우 춘천시는 법정대수보다 5대 모자란 12대만 운용 중"이라며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했다.

아울러 "전국 도청소재지 중 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없는 곳은 춘천시뿐"이라며 "이런 현실에도 시는 국비확보의 필요만 내세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방석재 춘천시 복지환경국장은 이와 관련 "자립생활센터는 국비신청과 함께 시의회에 추경예산심의를 올려 의결되는 대로 집행하겠다"며 "장애인 콜택시는 2019년까지 법정대수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SPONSORED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래퍼 블랙넛이 키디비에 대한 모욕 사실을 재차 부인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크리샤 츄가 통통 튀는 20대의 일상을 대방출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