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보이그룹 워너원이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가수 브랜드평판 2018년 4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워너원, 2위 방탄소년단, 3위 트와이스 순으로 분석됐다"고 22일 밝혔다.

2018년 4월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워너원,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레드벨벳, 아이콘, 블랙핑크, 엑소, 아이유, 위너, 오마이걸, 빅뱅, 모모랜드, 청하, 볼빨간사춘기, 펀치, 세븐틴, 마마무, 10cm, 닐로, 비투비, 우원재, 인피니트, 하이라이트, 수지, 선미, 다비치, 갓세븐, 헤이즈, 로이킴, 박효신 순으로 분석됐다.


   
▲ 사진=YMC엔터테인먼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1위 워너원 브랜드는 키워드 분석에서는 '귀엽다, 고맙다, 소중하다' 가 높게 나타났고, 링크 분석은 '콘서트, 강다니엘, 약속해요'가 높게 나타났다. 워너원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 분석은 긍정 비율 89.66%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3월 20일부터 2018년 4월 21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03,939,10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하였다. 지난 3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98,265,135개보다 5.7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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