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더블에스301 김규종이 컴백 기념 팬사인회로 주말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각각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TCC아트센터와 동작구 아트홀 봄에서 더블에스301 김규종은 첫번째 정규 앨범 'Play in Nature'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틀간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김규종은 팬들을 향해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사인회 현장을 이끌었다. 특히 현장을 찾아와 준 팬들을 위해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팬 한 명 한 명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고마움을 전했다.
팬 사인회 말미에는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팬들이 원하는 다양한 포즈를 취해 포토타임을 가지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
 |
|
| ▲ 사진=CI 엔터테인먼트 제공 |
김규종은 "많은 팬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린다. 주말을 함께 보내서 즐거웠다. 올해는 활동을 다양하게 하려고 한다. 먼저 일본에서 팬클럽 창단식과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는 소감으로 팬사인회를 마쳤다.
이번 김규종의 팬사인회는 지난 19일 첫번째 정규 앨범 'Play in Nature' 발매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큰 관심을 받았으며, 현장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수많은 팬들이 모여 열띤 응원을 보냈다.
김규종은 이번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