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20인치 팔뚝 요정' 마동석이 '연예가중계'에 뜬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의 '스쿨어택' 코너에는 영화 '챔피언'의 주역 마동석이 출연한다.
마동석은 앞서 진행된 '연예가중계' 녹화에서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 방문, 10대 팔씨름 챔피언을 찾아 나섰다.
특히 대한팔씨름연맹 소속의 실제 팔씨름 선수들과 학교를 방문, 10대 팔씨름 챔피언을 가리는 특별한 이벤트로 학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마동석은 학생들에게 다정하면서도 상세하게 팔씨름 기술을 설명하는 것은 물론, 기억에 남을 특별한 선물을 제공해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명실상부 충무로 흥행 보증수표로 입지를 굳힌 마동석이 팔씨름을 강의하는 진지한 모습부터 학생들과 함께 선보이는 훈훈한 케미까지 '연예가중계'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동석 주연 '챔피언'은 전직 팔씨름 선수 마크(마동석)가 스포츠 에이전트인 진기(권율)와 싱글맘이 된 여동생 수진(한예리)의 도움을 받아 챔피언으로서 부활을 꿈꾸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5월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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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챔피언' 티저 포스터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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