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4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조사 결과 1위 아이린, 2위 홍진영, 3위 아이유로 분석됐다"고 29일 밝혔다.
2018년 4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30위까지의 순위는 아이린, 홍진영, 아이유, 박보영, 김연아, 설인아, 설현, 윤아, 손나은, 한혜진, 태연, 한가인, 하지원, 손예진, 이수민, 한채아, 혜리, 김태희, 김소희, 박나래, 배윤경, 정유미, 전지현, 윤미래, 제인, 강한나, 경리, 고원희, 수지, 강소라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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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M엔터테인먼트 |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18년 4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분석 결과 아이린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아이린 브랜드는 레드벨벳의 평양 공연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광고에 대한 빅데이터도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아이린 브랜드에 대한 키워드 분석에서 '예쁘다, 즐겁다, 귀엽다'가 높게 나왔고, 링크 분석에서는 '현대자동차, 화장품, 렌즈'가 높게 나왔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76.14%가 나왔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3월 27일부터 2018년 4월 28일까지 여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0,488,45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 확산량을 측정했다. 지난 2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18,236,422개와 비교하면 41.95% 하락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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