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FT아일랜드 드러머 최민환이 감성 보컬로 완벽 변신한다.
최민환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싱글 '퍼스트 스토리(FIRST STORY)'를 발표한다.
이번 싱글에는 최민환의 맑은 음색과 단순한 악기 구성이 돋보이는 '내일이 오겠죠'와 어린 날의 사랑과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그날의 너' 두 곡이 수록된다.
최민환은 데뷔 후 첫 발표하는 솔로 싱글을 통해 보컬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도맡았다. 살아오면서 느낀 진솔하면서도 소박한 생각들을 특유의 맑은 목소리로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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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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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퍼스트 스토리' 커버 |
최민환은 2007년 FT아일랜드의 드러머로 데뷔해 파워풀한 드럼 실력으로 대중에게 인정받았다. 드럼뿐만 아니라 음악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FT아일랜드 앨범의 수록곡 '그 길'(Compass), '스틸 위드 유'(Still With You), '리즌'(REASON), '스카이웨이'(Skyway)' 등 다수의 곡에 작곡가로 참여했다.
또한 2016년 출연한 웹드라마 '매콤달콤' OST의 전곡을 만들고 수록곡 '아파서'에는 보컬로 참여, 다재다능한 음악적 기량을 뽐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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