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지현이 그라운드 여신으로 변신했다.
배우 박지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근두근 첫 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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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박지현 인스타그램 |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KT 위즈의 야구 유니폼과 모자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지현은 청순한 미모와 가녀린 몸매를 뽐내며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박지현은 29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KIA의 경기 전 마운드에 올라 시구자로 나섰다.
박지현은 260만 관객을 넘기며 흥행몰이에 성공한 영화 '곤지암'(감독 정범식)에서 열연,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신예 배우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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