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곽동연이 물오른 남성미를 뽐냈다.
배우 곽동연은 매거진 더스타와 함께 진행한 5월호 화보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곽동연은 탄탄한 몸매와 깊고도 강렬한 눈빛으로 섹시한 무드를 한껏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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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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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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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스타 |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곽동연은 그간 출연해 온 작품, 캐릭터 이야기부터 배우로서의 목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곽동연은 "좋은 사람,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 어릴 때부터 좋은 배우가 되기 전에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느 분야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이라면 그 전에 좋은 사람이어야 자신이 이뤄낸 것들이 무너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주변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곽동연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부터 지난달 20일 종영한 '라디오 로맨스'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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