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5.21 12:51 월
> 경제
상용직과 임시직 근로자간 임금 격차 300만원 달해…전년 대비 41.7% ↑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4-30 10:46:2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상용직과 임시직 근로자간 임금 격차가 약 3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 2월 기준 상용직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437만 8000원으로 임시·일용직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150만 1000원) 보다 287만7000원 많았다. 전년 같은 기간 임금 격차가 203만 1000원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약 41.7% 늘어난 것이다. 

각각의 임금 상승폭으로 보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상용직 근로자의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23.5%늘었다. 반면 임시·일용직의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1.0% 소폭 상승했다.

이 같은 결과는 고용노동부가 근로자 5인 이상의 사업체 노동력 실태 조사 결과 드러났다. 

상용직과 임시·일용직의 임금 격차가 이처럼 벌어진 것은 설 상여금 및 전년도 경영 성과급 지급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반도체·금융·화학업 등은 지난해 경영 성과급을 올 2월 지급해 이 기간 특별급여는 166.5%나 늘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SPONSORED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AOA 설현이 때아닌 페미니스트 논란에 휘말렸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수지가 청와대 국민청원 공개 지지로 불거진 논란에 사과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