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주간아이돌'에서 여자친구가 업그레이드된 청순미를 뽐낸다.

2일 오후 방송되는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 풋풋한 20대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신곡 '밤'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여자친구는 앞서 진행된 '주간아이돌' 녹화에서 신곡 무대를 첫 공개하기 전 긴장한 모습과 함께 세 MC에게 냉정한 평가를 부탁했다.


   
▲ 사진=MBC Every1 '주간아이돌' 제공


특히 예린은 노래가 좋지 않을 경우 "컴백을 안 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초로 공개하는 무대라 더욱 긴장한 멤버 신비는 신곡 무대 도중 신발을 벗어던지고 열정의 맨발 투혼을 펼쳤다는 후문.

또한 여자친구는 그동안 '주간아이돌'에서 신곡 '밤' 2배속 댄스와 2배속과 2저배속을 넘나드는 쉽지 않은 '롤러코스터 댄스'에 도전했다. 현재까지 성공한 팀이 없는 롤러코스터 댄스를 여자친구가 최초로 성공해낼지 관심이 쏠린다.


   
▲ 사진=MBC Every1 '주간아이돌' 제공

 
그리고 매주 주목할 그룹을 소개하는 코너 '금주의 엄지돌'에서는 청량미 넘치는 소년미로 누나들 마음을 사로잡은 형섭X의웅이 출연한다.

형섭X의웅은 소년의 풋풋함을 담은 '너에게 물들어'와 세 MC의 히트곡 메들리를 2배속 댄스로 준비, MC들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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