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엠카운트다운'의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됐다.

3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더로즈, 더보이즈, 러블리즈, 루이, 베리굿 하트하트, 스누퍼, 스트레이키즈, 아이즈, (여자)아이들, 여자친구가 출연한다.
 
또한 원포유, 유앤비, 인투잇, 임팩트, 정동하, 펜타곤, 헤일로, 형섭X의웅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제공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여자친구가 신곡 '밤'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더불어 이번 앨범의 수록곡 '러브 버그'(Love bug) 무대로 '밤'과는 또 다른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아이즈는 신곡 '엔젤'(Angel)로 컴백할 예정이며, 헤일로는 트위스트 디스코 팝 장르의 신곡 'O.M.G'를 공개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데뷔 무대도 준비돼 있다. Mnet '프로듀스101',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은 전소연이 소속된 그룹으로, 전소연이 작곡·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LATATA'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제공

 
오늘의 글로벌 MC는 NCT의 쟈니, 여자친구의 엄지, 아스트로의 문빈이 맡았다. 미국 시카고 출신의 NCT 쟈니와 수준급의 영어, 일본어 실력을 갖춘 여자친구 엄지, 아스트로 문빈은 다양한 언어로 글로벌 K-POP팬들에게 '엠카운트다운'의 특별한 무대를 소개할 계획이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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