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강다니엘의 기럭지에 로꼬도 놀랐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제주도 숙소에 입성한 집돌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 사진=MBC '이불밖은 위험해' 방송 캡처


이날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강다니엘은 홀로 숙소를 구경하던 중 로꼬와 마주쳤다.

강다니엘을 환대한 로꼬는 "키가 원래 이렇게 컸냐. 키가 몇이냐"고 물었고, 강다니엘은 "180cm다"라며 머쓱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강다니엘과 로꼬는 함께 만든 햄버거를 야식으로 즐기며 뜻밖의 브로맨스를 꽃피웠다.

한편 '이불 밖은 위험해'는 집돌이들의 공동 휴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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