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지창욱이 휴가 중 근황을 전했다.
배우 지창욱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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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지창욱 인스타그램 |
사진 속 지창욱은 밝은 표정의 어머니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연예계 소문난 효자 지창욱은 어머니와 휴가를 보내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지창욱은 지난해 8월 14일 강원도 철원 소재 신병교육대에 입소,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후 철원의 포병여단에서 복무하고 있다.
2008년 독립영화 '슬리핑 뷰티'로 데뷔한 지창욱은 2009년 '솔약국집 아들들'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MBC '기황후' 주연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으며 '힐러', '더 케이투', 영화 '조작된 도시' 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해 7월 13일 종영한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를 끝으로 입대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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